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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이들 체력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지금까지 하루 30~40분씩 두 번 정도 산책을 잘 해왔다면 괜찮아요. 나이가 들면 체력과 관절을 고려해 운동량을 조절하는 게 중요하지만, 뛰어다니는 대신 지금처럼 냄새 맡고 느긋하게 걷는다면 무리되지 않아요. 중요한 건 산책 후 피로한지, 숨이 가쁜지 관찰하는 거에요. 상태가 괜찮다면 지금 산책 패턴을 유지해도 안전하고, 나이가 들수록 체력에 맞춰 조금씩 시간을 줄이거나 산책 횟수를 조정하면 돼요👍
답변해주신 보호자분들과 애기들에게 축복이 깃들기를 바라며 감사드립니다ㅎㅎ
울집말티즈몽룡 이는18차입니다건강하게보여도요즘은눈물을마이흘러요
나이가많은애들 휴식이 최고에요 무리하게 걸으면 안되요 관절도 안좋고 잠많이자고 스트레스안주는게 오래살어요
20분씩 아침 저녁으로 두 번 나가는 게 좋다고 어디서 본 것 같아영~😆
저도 말티즈인데(4년차) 30분에서 40분이 딱 좋아요 힘들어 하더라구요
저희 13살인데 아침저녁으로 15~20내외로 해줘요 시간보단 걷고 밖에 공기쐬주는게 중하다해서 그렇케해주죠 12살까진 1시간도 넉넉히 해줫는데 피곤해하고 늙어가는애라 시간을 조금씩 줄여서 해주고 잇죠
저희 강아지는 15살이에요 심장,신장 안좋아 약 꾸준히 복용중이고, 최근에는 주1회 병원에서 피하수액도 맞고있어요 아직까지는 건강해보여서 심장무리 안가게 댕카 이용하면서 중간에 친구들 많은 산책로에 내려서 아침,저녁 15분정도 하고있어요!
짧게 두세번 나가도 좋을것같아요~
저희 강아지도 14년차입니다~ 시간이 가능하면 저는 오전 오후로 15분씩 해요~ 심장이 좋지도 않고 해서요~ ㅜㅜ
노견이다 보니 시간을 짧게해서 두세번정도 나눠서 나가면 좋아요 십분씩 세번 두번 이렇게요 날이 추운날에는 두번 정도요 노견이다보니 오래 길게 하는 산책보다는 콧바람 쐰다 이정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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