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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산책만 나가면 사람이나 강아지에게 계속 짖고 흥분해서 보호자님도 많이 당황스러우실 것 같아요🥺 이런 경우에는 일단 “짖는 걸 멈추게 하는 것”보다 흥분이 폭발하기 전부터 관리하는 게 우선이에요. 🐶 멀리서 사람이나 강아지를 발견하면 → 바로 거리를 벌리고 🐶 아직 짖지 않고 보호자에게 집중하면 → 간식으로 보상 🐶 상대가 지나갈 때까지 차분하게 간식을 주면서 지나가기 처음부터 가까운 거리에서 연습하지 마시고, 강아지가 상대를 봐도 간식을 먹을 수 있을 정도의 거리에서 시작하세요. 익숙해지면 아주 조금씩 거리를 좁혀가는 방식이에요. 이런 탈감작·역조건형성 훈련은 단기간에 끝나는 게 아니라 꾸준히 반복하는게 좋아요. 그리고 산책 중 이미 흥분해서 짖고 달려들기 시작했다면 그 자리에서 계속 훈련하려고 하기보다 조용한 곳으로 이동해서 진정시키는 게 좋아요. 반복해서 흥분하는 상황에 노출되면 오히려 반응이 더 강해질 수도 있어요. 절대 “사회성 기르려고” 일부러 다른 강아지나 사람 가까이 데려가서 익숙하게 만들려고 하지는 마세요. 지금은 산책 코스와 시간을 조절해서 마주치는 횟수를 줄이는 것도 훈련의 일부예요. 🤍
우리개는. 지가 가서 애교부리고하는데... 사람들이. 싫든좋든 지만좋으면 끝 ㅋㅋ ㅋㅋ
우리 강아지 7개월인데 그래요 하룻강아진디ㅡㅠ
힘드시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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