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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구마쪄서 말랭이로 만들어서 일년내내 냉동실에 넣고 하루에 한번씩 주는데 엄청 잘먹어요..ㅋㅋ
저는 집에 있는 건조기에 닭가슴살 같은거 건조시켜주면 좋아해서 가끔식 만들어서 주는 편이에요!
첨엔 건조기에 고구마,육포 만들어줬는데 시간도 오래 걸리고 집안에 냄새도 엄청나서 지금은 간식은 구매하게 되었어요 다만 사료량을 줄이고 화식(12가지)만들어서 급여하는데 2주 먹이니까 알러지가 없어지더라구요 물론 간식 먹이면 또 알러지 생기긴하더라구요 화식을 간식처럼 맛있게 먹어줘서 넘넘 행복해요(집사가 힘든건 않비밀)♡ 저도 간식레시피 알고 싶어요
집에 고구마 많아서 잘라서 전자렌지에 익힌후 건조기에 돌려서 말려줘요~
리코다치즈 환장해요ㅋㅋ 일반 우유와 식초만 있으면 댑니다
아 저희 강아지도 너무 식탐이 좋아 먹으면 너무 좋을거 같아 벌써부터 마음이 편해지네요 🤗
저희는 요새 고구마 닭가슴살 육포 열심히 건조기로 말려주고 있어요..확실히 집에서 간식을 만들어 주니까 시간은 오래걸리더라도 안심하구 먹일수 있다는거..기게 참 좋네요
직접 만들기는 너무 힘들어서..(내밥 차려먹기도 힘들다 뽀리야 미안).. 오이, 양배추, 사과 같은 생야채나 과일 작게 잘라서 주거나 할머니표 고구마 말랭이줘요! (할머니가 햇볕에 말린 꼬독꼬독한 말랭이 ♥) 간식 직접 만들어서 급여하는 분들 대단하신거가탕요!!
간식 만들어줄 수 있으면 좋겠어요 ㅠㅠ 솜이는 넘모 까다로워서 맘에 드는 사료 빼고는 츄르, 캔 같은 음식도 다 안 먹는답니다. 닭 삶은 것도 안먹더라구요. 쎼오맘처럼 한번 건조기로 빠아싹 말려서 줘봐야겠어요. 혹시 먹어줄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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