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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네 그럼요😁 아이들마다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산책을 싫어하는 강아지들도 있답니다. 특히, 낯선 환경을 무서워하거나 소리에 예민한 아이들은 더 그럴 수 있어요. 그리고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는 추위가 아이들에게 스트레스가 될수도 있답니다. 지금처럼 낑낑거리고 덜덜 떤다면 그것은 어떠한 이유에서든 나가기 싫어하는 모습이에요. 이럴 때는 억지로 걷게 하기보다는 집 앞에 몇 분만 품에 안겨서 같이 있어보고 익숙해지면 조금씩 걷기도 해보며 짧고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경험부터 시작하여 서서히 익숙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좋아요👍🥰 지금 아이에게는 걷는 것보다는 산책을 편안하게 느끼는 경험이 우선이에요. 지금처럼 아이 마음을 살피는 보호자라서, 분명 조금씩 나아질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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