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저도 저희 강아지 어릴 때 고민했던 부분인데, 산책은 주인 역량인 것 같아요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수의사마다 산책시기를 다 다르게 이야기 하는 부분은 진료를 통해서 쌓인 경험이나 여러 케이스를 바탕으로 판단하고 얘기하시다보니까 기준이 수의사마다 다른 것 같아요 !! 개인적으로는 3차 전에는 너무 아가라서 본격적인 산책이나, 애카 등 갑작스럽게 다른 강아지를 만나는 환경들이 아가한테 부담스러울 수 있고, 그런 경험에서 만약 물림사고나 그런 일이 생기면 아기한테는 트라우마처럼 다른 강아지들은 나를 괴롭히는 존재로 인식될 수 있어서 직접적으로 여러강아지를 만나는 유치원이나 애견카페, 본격적인 산책은 비추예요 ㅜ0ㅜ 그치만 강아지 안고 드라이브나, 동네에서 잠깐 내려서 흙냄새, 풀냄새, 다른 강아지들 소변 싸놓고 간 곳 냄새 많이 맡더라구요! 그런데 잠깐잠깐 내려서 냄새 맡게 해주는 경험으로 시작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 ㅎㅎ
아 그리고 저희 강아지도 3차 맞고 동네 가볍게 산책나갔을 땐 산책하다가 만나는 강아지랑 서로 냄새맡고 그랬는데 애카는 1년반정도 쯤 데려가니까 무서워했어요! ㅜㅜ 여러 강아지들이 한번에 냄새 맡겠다고 바로 들어오니까 그게 부담스러웠나봐요 ㅜㅠㅜ 꾸준히 여러 애카 다녀보면서 저희 강아지는 풀숲에서 목줄 없이 뛰어노는 걸 좋아하는 강아지였다는 걸 알고 그 이후로는 오프리쉬되는 야외 애카로 찾아서 다니고 있어요 🫶🏻🫶🏻
그러게요 병원마다 다르긴해요 아마 접종이후 혹 문제가 되면 원망 듣기 싫어서 그런부분도 있고 사람 간난 아기도 100일 이후에는 밖에 대려가도 된다는 의사도 있고 200일 이후 권장 의사도 있으니 … 저희는 4차 이후 10분안쪽 가볍게 산책 시키고 5차이후는 15~20분으로 늘렸어요
제 강아지가 3개월이 되었고, 단지 3번의 주사만 맞았을 때, 저는 그들을 산책시키고 싶었어요. 왜냐하면 집에 있는 동안 슬픔을 많이 두려워했거든요. ㅠ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