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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이고.... 처음 직접 깎아주다가 하얀 가루 같은 각질 보이면 진짜 심장 철렁하셨죠 ㅠㅠ 특히 14살 노견이면 더 놀라는 게 당연해요. 사실 이건 나이 들면서 피부 재생력이 떨어지고, 털에 가려져 있던 각질이 바리깡으로 드러난 경우가 많아요. 샴푸 후에 조금 덜 보이는 것 같다면 그럴 가능성이 더 높답니다. 우선 주변 환경이 건조하지 않게 잘 관리해주시고 그럼에도 각질이 너무 많이 보인다면 그때는 혹시나 피부병이나 다른 질환이 있지는 않은지 병원에 방문해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추천드릴게요👍
전 피부병이 아닌경우 샴푸 끝나고 스파해줘요~저희강쥐도 건조한편이라 스파 끝나고 바짝 말리고 보습에센스까지 뿌려줍니다~
저희 강아지도 아토피 때문에 각질 달고 사는데 약욕 목욕 하고 보습 해주니까 좋아요. 약욕까진 아니라면 보습을 해주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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