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애기 강아지는 아직 세상을 배워가는 중이라 새로운 환경이나 사람에게 겁을 먹을 수 있어요. 또한 사람에 대한 사회화가 부족하기 때문에 경계를 하는 것이죠. 아이에게 갑자기 다가가지 말고 천천히 접근해주세요. 부드러운 목소리로 안정감을 주면 더 좋죠. 그리고 손을 먼저 뻗지 말고 강아지가 먼저 다가오기를 기다려주세요. 그러면 점차 경계심을 풀고 다가올 거에요.🐕💕😁
원래 겁이 많은 친구일수도 있어요 저희집애는....애기때는 겁대가리 상실하더니 이젠 완전 쫄보여서 그행동이 나와서 그냥 싫으면 피해줘요
아직 불안해서 그럴거에요 저희 애긴 데려오고 2주동안 밤에 없으면 분리불안이 살짝 잊는지 왈왈왈왈.. 그랬어요 지금은 괜찮지만요
8일 아니구 80 일된 말티즈 이름은 봄이에요 정정합니다^^
좋은 얘기 감사합니다^^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