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잘 지내던 아이가 갑자기 비명을 지르고 손길을 피하니 얼마나 당혹스럽고 마음이 아프셨을까요.😢 아이가 몸에 이상이 없고 혼나고 난 후 터치나 하네스를 채울 때 비명을 지른다면, 그 때의 심리적인 충격이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손과 하네스가 그 때의 경험과 연결지어지게 되어 만지게 되는 거죠. 지금은 억지로 훈련하기보다 잃어버린 신뢰를 회복하는 게 우선이니 하네스를 보여주기만 해도 간식을 주는 훈련을 반복해 주시고, 아이가 스스로 다가올 때까지 기다려 주면서 아주 부드러운 스킨십부터 다시 시작해 보시는 게 가장 좋은 훈육법이 될 거예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