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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사진을 보니 사료토 또는 초기 헤어볼토의 모습으로 보여요. 고양이들에게 이정도는 흔하게 나타나는 일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헤어볼은 그루밍하다 먹은 털이 위장관을 자극하여 발생하죠. 평소보다 빗질 횟수를 늘려 삼키는 털의 양을 줄여주세요. 스트레스나 위장관 질환으로도 발생할 수 있으니 구토의 횟수가 너무 많으면 병원에 내원해보시기를 바라요. 🙏
헤어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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