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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배변패드를 장난감으로 생각하나봐요 호호 우선 아이와 산책도 하고 터그 장난감이나 노즈워킹으로 재미난 시간을 많이 보내는 것이 중요해요. 5개월령 밖에 되지 않은 아이들은 에너지도 넘치고 이갈이 시기기 때문에 이빨이 근질근질해서 패드라도 씹고 싶을 거에요. 하지만 패드 말고 다른 재미난 것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 더 이상 패드를 물어뜯지 않을 거에요. 패드를 물어뜯지 않는다면 이제 배변 교육을 해줄 수 있어요. 우선 매트나 이불처럼 강아지가 요의를 느낀다는 다공성 물질을 치워주시고, 배변을 하는 곳마다 패드를 둬주세요. 그리고 패드에 배변을 잘 하면 칭찬과 간식을 주고 잘하지 않으면 그냥 무시해주세요. 이런 긍정 강화를 계속하다보면 어느 새 일정 공간에 패드 위에서 싸는 아이의 모습을 보게 될 거에요. 교육은 인내심이니까 꾸준히 교육을 해주세요💕🐕😁
그쯤 실수가 많았던거 같아요. 잘하나 싶으면 다시 실수하고 그러더라구요. 저희는 8개월 비숑인데 지금은 잘해요~
배변훈련은 정말 인내심 싸움이에요....ㅠㅠ 저희 강아지도 거실 러그에 너무 많이 싸가지고 치워버렸어요. 옷도 절대 바닥에 두지 않고요. 저희 강아지도 아주 배변패드로 한 여름에 눈이 오게 하는 재주를 가졌었는데요. 그마저도 그냥 귀엽다 생각하고 치우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교육했습니당! 저희 강아지 역시도 배변판에서는 절대 소변을 보지 않아서 보니 배변판에 대한 거부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제일 처음으로 돌아가 영역을 거실로만 제한하고 화장실쪽으로 배변패드 1개, 평소에 배변 보는 쪽으로 배변패드 1개 놓고 성공할 때마다 보수와 칭찬 엄청 해줬습니다. 그리고 배변패드를 가지고 놀려고 하면 혼내는 대신 그냥 조용히 치우고 아무 행동도 하지 않았어요. 아이가 배변패드에 대한 안좋은 인식을 가질까봐요! 대신 장난감을 주는 보상도 하지 않았어요! 그냥 치우고 자리를 옮기고 아이가 잊을 쯤 다른 장난감으로 놀아주고 애기가 쉴 때 슬쩍 패드를 놨습니다! 배변 훈련 어렵죠?ㅠㅠ 다 잡은 것 같은데 다시 돌아오는게 배변 훈련이고 제일 스트레스 받는 부분이에요ㅜㅜ 그래도 사랑으로 감싸주셔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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