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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이가 바닥을 자꾸 핥으려한다면 산책 중 바닥에서 강한 냄새가 나서 그럴 수 있어요. 다른 개의 소변 냄새라던가, 제설제, 바닥에 떨어진 음식 냄새 등 여러 냄새가 날 수 있답니다. 다만, 겨울에는 눈이 오는 날 염화칼슘을 뿌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위험할 수 있어 특히 주의가 필요해요. 반복되면 리드로 살짝 제지하고, 산책 후에는 발과 입 주변을 꼭 닦아주세요. 밖에서 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바닥을 계속 핥거나 침이 늘면 위장 불편 신호일 수 있으니 그땐 병원에서 체크해보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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