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 사료 양과 소화 상태, 식이섬유 섭취량, 활동량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지만 하루 6-7번씩 배변을 하는 것은 확실히 정상보다는 많은 것 같아요😂 이렇게 자주 보는 건 장운동이 예민하거나 흡수력이 떨어져서일 수도 있어요🐶 특히 심심할 때마다 싸는 느낌이라면, 배변이 행동 문제나 주목받기 위한 수단이 됐을 수도 있어요. 장 문제라면 사료 성분이나 장건강 보조제, 섬유소 조절로 도움될 수 있고, 행동 문제라면 환경 풍부화, 주기적 산책, 강화 훈련이 필요할 수 있어요!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요 ㅠㅠ... 1년 넘게 고생하신 만큼 동물병원에 방문해서 장 건강에 이상은 없는지 다른 행동학적 문제이지는 않은지 모두 점검 받아보시면 좋아요. 원인을 찾는 것이 쉽지는 않을 수 있지만 잘 해결될 수 있기를 바랄게요🦾😍💕
처음에 데리고 왔을때부터 설사를 너무 많이해서 병원에 갔는데 그 병균 이름이… 지금은 보이지도 않는 병균인데 옛날 번식장같은곳에서 전염했던 병균이 지금 아기한테서 있다고 그러셨거든요…ㅠ 그래서 매일 유산균과 알러지 검사받고 사료도 병원처방만 먹이구… 산책도 하루 아침 저녁 1시간씩 해용 ㅠㅠㅠㅠㅠㅠ 그냥 계속 이렇게 해야할까요…ㅠㅠㅠㅠㅠㅠㅠ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