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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사료랑 간식을 바꾸면서 일시적으로 물 섭취량이 늘 수 있어요. 특히 새로 먹는 사료나 간식이 염분이 많으면 더 많이 마실 수 있답니다. 일반적으로 물은 하루에 체중 당 40-60ml정도 마시기 때문에 지금 아이가 마시는 물의 양은 딱 적정한 수준인것 같아요. 물을 마시는 양이 늘면서 소변양도 조금 더 늘 수도 있구요👍 지금 음수량이 괜찮은 것 같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지만 혹시 그것보다 더 많이 마셔서 하루에 체중당 100ml이상을 마시거나 소변양이 훨씬 더 늘고 색이 너무 옅어진다면 그때는 병원에 방문해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지금은 정상인 것 같으니 너무 걱정하지않으셔도 괜찮답니다. 우리 아이 앞으로도 건강하길 바랄게요💕🦾🐶
두분 모두 감사합니다.
저희 강아지가 신장/방광이 안좋아서 병원 갈 때마다 음수량 물어봐요ㅎㅎ 참고해보세용! 우선 강아지에게 필요한 음수량은 보통 몸무게 x 60-70ml로 계산해요! 우리 친구는 8kg고 건식 사료를 먹는다면 480-500ml까지도 괜찮아요 :) 저희 선생님은 마실수록 좋다고 하시는 편이세요! 화장실은 하루에 3-5회정도 가는게 좋은데 식이의 변화나 환경의 변화에 따라 늘거나 줄 수 있어요! 횟수보다 중요한건 소변 색이에요! 맑고 옅은 노란빛이 정상이랍니다! 물을 많이 먹으면 일시적으로 투명에 가까운 색이 나올건데 지속적이지 않다면 큰 문제 없고, 물을 많이 먹지 않으면 찐한 노란색일거에요 살짝 냄새도 날 수 있어요. 사진 상으로는 큰 이상 없어보여요! 음수량은 과하지만 않다면 괜찮아요 :) 오히려 다들 음수량 늘리려고 전전긍긍 하는걸요ㅠㅠ 간식이랑 사료의 나트륨이 평소 먹던 것보다 많아서 그럴 수 있어요. 너무 걱정 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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