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아이고… 새벽에 그렇게 토했으면 보호자님도 얼마나 놀라고 마음 졸이셨을까요 ㅠㅠ 아이가 힘들어하는 모습 보면 진짜 속이 타들어가죠. 껌 간식이 소화가 잘 안되다되어서 구토를 한 것으로 보여요. 아이에게 충분한 물을 급여해주시고 구토증상이 더 보이고 기력이 떨어져 보인다면 오늘 내로 동물병원에 내원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식이 문제 말고도 다른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까요. 소변색이 하얀 것은 수분 섭취를 많이 했다는 거에요. 그정도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오줌을 자주 여러번 싼다면 질환을 의심할 수 있어요. 이 증상도 수의사 선생님과 충분한 상담을 해보세요. 🏥💪
소화 기능이 떨어져서 토한 건 맞는 것 같은데..음수량이 많나요? 소변색도 완전 물처럼 투명하다면 음수량이 많아서 일시적인 증상일 수 있지만 반복되면 질병을 의미해요. 평소량 소변보는 횟수, 양이 다르다, 음수량이 갑자기 늘었다, 식욕이 크게 늘거나 줄었다면 질병이 맞아요~ 당뇨, 신장질환, 쿠싱 정도 의심해볼 수 있는데 오늘~내일 낮까지 지켜보시고 반복된다 또는 기력이 떨어져보인다 하면 빨리 병원 가세용! 빠른 진단이 완치의 길이기도 하고 엄마 마음 안정의 길입니다...ㅋㅋ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