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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아직 적응한지 5일 밖에 안되어서 실수가 많을 수 있어요! 우선 다른 곳에 배변했다면 절대로 혼내지 마시고 💕 깨끗하게 치운 후 반려견용 전용 클리너로 냄새를 완전히 제거해주세요. 혼내게 되면 배변 자체를 숨어서 하게 될 수 있어요. 그리고 배변했던 장소를 포함해서 이곳저곳 패드를 많이 둬주세요. 아이는 보통 자고 일어난 직후, 밥먹은 이후, 신나게 논 이후에 배변배뇨를 하는 편이에요. 그 타이밍이 와서 패드에 잘 둔다면 그 즉시 (1-2초 미만으로!) 칭찬과 간식을 주세요. 그러면 패드에 배변을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조금씩 알아차릴 거에요. 점차 시간이 지나 아이에게 배변이 익숙한 장소(조용하고 편안한 공간)가 정해질 거에요. 그 공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패드를 치워주시면 된답니다. 아이마다 다르지만 짧게는 몇주 길면 몇달까지 걸릴 수 있으니 인내심을 가지고 교육시켜주세요⚽🐾🥰
원래는 그 나이에 어미 품에서 배변 훈련 배울 때에요😥 근데 지금 엄마가 옆에 없으니 보호자님이 차근차근 알려주세요! 5일 만에 완벽하게 가리라는건 말이 안돼요..ㅜㅜ적응하기도 바쁘고, 말 안통하는 보호자님과도 소통하고, 크느라 바쁜데 이것저것 배워야하고 아기도 정신 없을거에요! 우선 아래 사항들 체크해주세요! 1. 펜스를 치고 있다면 펜스가 너무 좁지는 않은지? 쉴 공간과 화장실은 분리되어야 해요. 차라리 넓게 잡아서 화장실과 쉴 공간을 완벽히 분리해주시고, 화장실도 넓게 깔았다가 조금씩 좁혀주세요 2. 배변판을 사용하신다면 아이가 올라가는것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지는 않은지? 종종 배변판에 올라가는걸 무서워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배변판보다는 요즘 실리콘 매트가 있는데 실리콘 매트 위에 패드를 놓아주세요 3. 잘못 배변한 장소를 그저 닦기만 하진 않았는지? 아이들은 배변한 장소에 또 하고 싶어해요. 후각도 사람보다 훨씬 뛰어나서 닦으셔도 냄새를 맡고 찾아간답니다. 아이가 배변한 장소를 소독해주세요! 4. 잘못 배변한 장소에 매트나 부들부들한 이불이 깔려있지는 않는지? 다공성 표면은 아이들이 배변패드로 착각하기 쉬워요. 아이가 완벽히 가리기 전까지 다 치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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