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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암컷 중성화를 한 이후에는 호르몬 변화, 스트레스, 통증 등으로 인해서 희뇨 같은 배뇨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어요. 일반적으로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지만 너무 오래 지속된다면 약물이나 행동 교정의 필요성이 있으니 그 때는 행동 교정 전문 수의사와의 상담을 추천드려요 🙏 희뇨는 아이가 보호자를 보고 너무 기쁜 나머지 방광 조절력을 잃는 현상이므로, 보호자님이 집에 돌아오거나 아이를 대할 때 '최대한 차분하고 무심하게' 행동하는 것이 훈련의 핵심입니다. 아이가 반갑다고 달려들 때 바로 예뻐해주거나 말을 걸면 흥분도가 최고조에 달해 소변을 지릴 수 있으니, 아이가 진정될 때까지 눈도 마주치지 말고 투명인간 취급하며 무시하는 연습을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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