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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귀여운 2개월 말티푸 친구와 반려생활을 시작하셨네요🥳🥳 보호자분이 보여주신 예시의 경우, 안으라고 매달리는 것과 보호자님을 따라다니는 행동은 어린 아이가 엄마아빠를 자꾸 찾는 것처럼 보호자분에게 애착을 느끼기에 보이는 행동으로 보여요. 엄마 아빠와 교감을 하고 싶어하고 오래 혼자 있었기 때문이죠. 이때는 아이와 함께 있는 시간만큼은 놀이와 많은 경험을 시켜주는 것이 좋아요. 분리불안의 경우, 평소에는 오줌을 패드에 잘 싸는데 보호자님이 없는 경우 여기저기 싸는 행동을 보일 수 있어요. 분리불안 치료를 위해서는 켄넬 교육이 도움이 되요. 울타리나 켄넬에 정해진 시간에 두고, 정해진 시간에 아이를 나오게 하고 정해진 시간에 밥을 주면 아이가 어느 정도 루틴을 깨닫고 혼자 있는 시간에 대해 익힐 수 있어요. 그리고 퇴근하고 돌아올 때 막 반겨하지 마시고 무심히 아이를 대하는 것도 하나의 팁이랍니다. 😊 배변 훈련은 인내심을 가지고 하는 훈련이기도 하죠. 보호자님이 눈이 잘 닿는 곳에 패드를 두고 아이가 싸면 그 때 즉시 칭찬을 하는 것이 중요해요. 처음에는 패드를 바닥 모두에 까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 더 많은 정보는 수의사 또는 반려동물행동전문가와의 상담을 추천드려요❤️👍
1.아직 아기라 배변교육을 해도 실수가 많을거예요 화내시면 안되요 잘하실수 있을거예요^^ 아이들은 깨끗한것을 좋아해요 행운이는 5개월 반인데 밖에다 배변을 하고싶어해요 ...패드를 깨끗하게 해주고요.... 2. 회사갔다오면 안고 뽀뽀하고 얌전히 있었다고 칭찬하고 저는 간식주는데 그럼 안되는거예요 ??? 3. 우리는 다견이라 많이 독립적이예요 . 그치만 얘기라 엄마 쫓아다니는것은 당연하지 않나요??? .. 글을 읽어보면 분리불안 같지 않아요 🤔
예전에 키우던 진돗개는 그렇지않았다보니..ㅠ 아무리 공부를 해도 강아지마다 다르니 초보티가 팍팍나네요 ㅠ
어제 시바견과 놀았는데 시바견 진돗개는 독립적이라 정말 곁을 안 준다고 하시더라구요 ^^아이들 성격이 제각이라 ...글쓴이 아이는 크면 엄마 껌딱지 애교쟁이가 될거예요 배변교육만 열심히 해주세요^^
어제 남겨주신 궁금증 관련해서 훈련사님이 모두 말씀 주셨어요!시간 되시면 다시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엇 3개월 친구들은 먹자마자 싸서 저는 동의하긴 했어요! 저도 저희 애기들 처음 데리고 와서 문은 개방한 상태로 울타리를 만들고 밥 시간에는 닫아줬거든요! 먹고 싸고 나와~라는 느낌으로?(저희 애들이 식탐이 있기도 했고 다견 가정이라 부담스러울까봐 그거 다 너꺼야~하는 느낌이였엉ㅅ) 처음에는 집 앞에 밥그릇을 놧는데 물장난을 치고 밥 먹다가 화장실 가고 그러길래 집 - (사이에 문) - 밥그릇/물그릇 - 패드 이렇게 놔줬었거든요ㅋㅋ 나머지는 뭐 규칙에 관련된 이야기라 학교와 가정보육의 차이 정도로 참고했던 것 같아요ㅎㅎ
애가 크면서 울타리를 치웠는데 그자리로 안가더라구여? 잘때만 가구요. 12시간 집을 비울때도 있다보니 울타리에 계속 두는게 맞나싶기도 하고요.. 그리고 울타리 있을때 켄넬, 배변패드, 식기 이렇게 뒀는데 한공간에 이렇게 있어도 되나여?
활동 반경이 너무 좁지만 않다면요? 근데 저는 배변패드 인식만 되면 울타리 치우는게 맞다고 생각해요!배변훈련이 어느 정도 되었다 싶으면 치워도 무방하고 나머지 교육은 켄넬로 충분합니다~ 처음 왔을 때 딱 1-2주 배변패드 인식 때까지만 폐쇄형으로 해줬고 이 후에는 저희가 집에 없을 때도 울타리 문을 열어뒀어요! 위험하거나 들어가면 안되는 곳 그리고 신발장만 차단해주고 울타리 넓게해서 아이 공간 분리 해줬어요! (배변 훈련 완벽하지 않다면 침실이너 옷방 정도가 되겠죠?) 저희 애기는 유독 ‘자기 공간’을 좋아해서 울타리를 오래 하긴 했어요 문은 여전히 열어둔 채로요~울타리는 교육을 위한 수단이지 아이의 영역을 강제하는 도구가 되서는 안된다고 봐요 :) 아이는 분리 불안이라기보다는 배변훈련이 안되었고 그저 특유의 보챔이 조금 있어보여요! 배변훈련을 중점으로 해주시고 울타리는 문 열린 채로 해주세요(안계실 때 안정감 찾는 용도!약간 숨숨집 느낌이랄까요~잘 때 찾아간다면 이미 친구는 그 자리가 쉬는 공간이라는걸 알고 있다는 의미라서요) 아이가 분리불안이 아닌 보챔이 좀 있어보여서요 귀가하셔서는 아이 이름 부르기 X, 큰 소리 내기X, 막 뽀뽀하고 만져주기 X! 귀가하셔서 그저 가방 놓고, 겉옷 두고 손 씻고 조용히 애기 이름 불러서 차분하게 안아주세요 진정될 수 있게요! 어차피 아이는 졸졸 따라다니면서 엄마 언제 다 하지~~~하면서 흥분이 점차 줄어들거에요ㅎㅎ 아니면 들어오셔서 바닥에 가만히 앉아서 아이가 진정될 시간을 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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