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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이가 심심해 보이면 보호자님도 마음이 너무 안 좋으시겠어요 🥺 우리 친구에게 추천해줄 수 있는 놀이는 아래와 같아요 ✔️ 수건이나 담요에 사료를 숨겨서 냄새로 찾게 하기 ✔️ 집 안에 사료 몇 알을 숨겨서 보물찾기하기 ✔️ 좋아하는 장난감으로 짧게 터그놀이하기 ✔️ 장난감은 한꺼번에 다 꺼내놓지 말고 며칠마다 바꿔주기 특히 간식을 따로 늘리지 않고 하루 급여량 중 일부를 놀이에 사용하는 방법이 좋아요. 이렇게 하면 먹는 시간 자체가 놀이가 되어서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10분 산책을 하루 2번이라도 아이가 무리 없이 한다면 너무 짧다고만 생각하지 않으셔도 돼요. 산책할 때 걷는 것보다 냄새 맡는 시간을 충분히 주는 것도 좋은 정신적 자극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예전보다 유난히 놀기 싫어하거나 활동량이 떨어진 게 최근 변화라면 단순히 나이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관절이나 통증이 있는지도 한 번 확인해보세요. 노령견은 통증이 있어도 티를 많이 안 내는 경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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