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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잘 노는 것으로 보아 건강에는 문제가 없어 보여요 호호 보통 아이가 아플 경우에는 활력도 떨어지고 놀지도 않고 식욕도 많이 감퇴할 거에요. 아이가 밥을 느리게 먹거나 관심이 적어진 이유는 이번에 먹는 방식이 달라지면서 원래 먹던 식감이 바뀌었고 먹는데 어색해서 보이는 것 같아요.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으니 계속 지켜보셔도 될 듯 해요. 끓였던 물이 충분히 식었는지도 확인하시면 좋답니다. 간혹 강아지도 좋아하는 사료의 기호성이 있을 수 있으니 다른 퍼피 사료 샘플을 구해서 아이의 반응을 살펴보세요. 만약 아이가 구토, 설사, 무기력 등의 증상을 보이면 그때는 꼭 병원에 내원해주세요. 아이와의 행복한 반려생활을 응원해요😘❤️
조언 감사합니다~~~😁
아직아가라 많이 잘거예요 설사나구토없으시면 관찮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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