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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이곳저곳에 실례를 하고 다녀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어느 장소에 배뇨를 해야할지 명확히 구분이 되지 않기 때문에 보이는 행동일 수 있어요. 아이가 실수하는 곳은 반려동물전용 냄새제거제로 다 지워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이상한 곳에 배뇨를 하려고 하면 바로 '안돼' 하고 하면 안되는 행동임을 알려주세요. 실외배변으로 루틴을 바꿔보는 것도 좋아요. 하루에 3-4회 정도 일정한 시간에 나가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바깥에서 싸게 될 거에요. 최근들어 아이가 물을 더 많이 마시고 많이 싼다고 느낀다면 호르몬질환일 수도 있으니 그때는 꼭 병원에 내원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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