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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가가 간식을 남기고 가랑이 사이에 파묻듯이 놓는 건 보물 숨기기 본능 때문일 가능성이 커요 🐶✨ 특히 먹던 걸 숨기려는 건 나중에 먹으려고 아끼는 행동일 수 있고, 가랑이 사이를 고른 건 가까우면서도 안전하다고 느끼는 장소라서 그래요. 귀엽지만 간식이 너무 자주 남는다면 양을 줄이거나, 남기지 않도록 조금씩 주는 것도 도움이 돼요 :) 초보집사님 너무 잘하고 계시고, 아가도 집사님을 믿고 의지하는 거랍니다! 💛
소듕한 내 까까...아무도 모르는 여기에 보관한다⭐️
아 이런 귀염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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