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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배변판 모서리에 오줌을 싸서 고민이 되시겠어요. 아이가 모서리에 싸는 것은 배변판에 이미 다른 오줌이 있어 냄새가 나기 때문에 피하는 경우가 있고 또는 패드에 대한 영점 조절 교육이 안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이때는 아이의 배변판 주위에 울타리나 높은 방석 같은 것을 설치해서 배변판 밖에 앞다리를 놓지 않게 하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잘 싼다면 그때 칭찬과 간식을 주세요. 영점 조절이 잘 교육된다면 그 때 울타리를 빼주는 것이 좋아요. 배변판은 아이가 쌀때마다 잘 치워주고 냄새가 나지 않게 반려동물 전용 냄새제거제를 활용해주세요 ❤️
저희 강아지도 그러긴하는데 배변패드에 동생쉬야 있거나 아님 자기쉬야있으면 새거깔아줄때까지 참거나 모서리에 쉬해요 모서리에 싸도 흡수잘되는 배변패드 써보세요 전 고래패드 추천합니당~
단추도 꼭 모서리에다 싸서 마루바닥으로 스며들어서 밑에도 배변패드 엎어서 깔아놨어요ㅜㅜ 배변판 위에다 패드를 놨었는데 안 올라가서 실수 많이 해서 그냥 실리콘 패드에 배변패드 깔아줬네요...
이것도 괜찮아요 실리콘 재질이고 바닥으로 흘러 나가지 않아 좋아요 쿠팡에서 구매 했어요

저희가 저거 깔았는데ㅠ 어차피 실리콘패드에는 흥건해서 치우는건 매한가지라 결국 치웠어요 ㅠㅠ
우리 댕댕이는 실리콘 밖에서 해결해서 저는 걍 넓게 많이 펼쳐놓습니다 가만히 보니 우리집 댕댕이는 앞발이 들어갔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급하면 배변패드 주변에서 실수를 하는것 같아요 ㅠㅠ (실외배변하기를 좋아해서 하루종일 참아요 그래서 퇴근을 빨리 해야해요 ㅎㅎ)
울ㅇ9살 실외배변하는 아이였는데 어느순간 실내패드 끝에싸서 마룻바닥이 흥건해질정도였어여 ㅜㅜ 자세히 관찰한결과 자기가 쌌었던곳 냄새가 나면 비껴서 싸드라구요ᆢ그래서 저희는 바로바로 패드 갈아주고 가운데 싸면 칭찬해줬드니 90프로 좋아졌어요ᆢ배변판도 없앴어요ᆢ그배변파도 잘닦지않음 냄새가 더나거든요 ᆢ다들 사연보니 엄청난 노력과 사랑으로 아이들 키우는데 박수를 보내고싶어요 ㅎ
울애기 모서리에만 쉬해서 가운데 생수통에 패드 두르고 세워줬어요 100번중 95번 가운데에 살짝 다리 들고 쌉니다 어렸을때 중성화해서 다리 안들었는데 산책가서 다리 들고 싸더라구요 한번 해보세요 패드도 가운데만 갈고 아주 절약입니다 바닥엔 듀잇 고무패드 깔았습니다

👍👍👍👍👍👍👍👍👍 다시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우와....👍👍👍👍 저렇게 만들어주실 생각을 하시다니 와우👏
강아지들이 다 그러네요 저희집 (여자)리치도 그러는데요. 그래서 쉬하려 갈때는 제가 같이가요 자리를 잡다가 20번정도 그러는것 같아요 그러더니 끝자리를 잡더니 쉬하는거예요. 얼른 다리 한쪽을 잡아야 바닥으로 흘러 내려가는것을 막을수가 있어요. 변은 꼭 밖에서 본답니다. 365일 나가요. 이일을 14년을 하고 있어요.
우리애긴 8살 여자인데.. 배변패드를 막 긁고 이리저리 옮겨놓고 쉬야를해서 배변패드만 깔아놓음 바닥에도 싸서 배변판을 저걸로 해놓으니 패드에만 싸드라구요.. 물론 긁고 옮겨놓긴해도 패드안에는 싸놓구..

다이소 선 정리하는 플라스틱 긴 폴대있어요 그거 사면에 두르고 배변패드 안에 좀 많이 넣어 두고 한달 했더니 조아졌어요
저희집 강아지도 계속 모서리도 완전 끝부분 그냥 바닥이라해도 될 정도 모서리에 쉬해서 인터넷 엄청 찾아보고 이방법 저방법 다 했어요ㅠㅠ 배변판 근처 모서리쪽에 뭘 세워둬라 이런글 보고 높이가 있는? 큰 배변판을 사서 모서리에 물건도 둬봤는데 아예 배변판을 안올라가더라구요..^^하하 그래서 저희는 고민하다 여러가지 방법을 썼는데 혹시나해서 플라스틱 배변판을 없애고 배변 패드만 뒀더니 어느정도 중간에 누더라구요..! 그래서 한동안 배변패드만 두고 사용하다가 원래쓰던 플라스틱 배변판+새로산 벽이있는 배변판 두개 붙여서 원하는곳 싸라고 실수해도 계속 뒀더니 이제 어느정도 중간에 눠서 중간쯤 눌때마다 반응이 제일 좋았던 좋아하는 간식으로 보상하니 중간에 누더라구요...! 확실한건 아예 바닥에 눴다고 혼자서 짜증 내니까(혼 안냈음) 더 악화되더라구요..;; 자기가 잘못한줄알고... 스트레스겠지만 반 포기하고 방법을 조금씩 바꿔가면서 찾는게 나을거 같아요ㅠㅠ 최애 간식으로 유도,보상 많이 했습니다!
배변판과 바닥의 높이 차이가 나야 안쪽으로 들어가 쉬를 하더라구요. 오줌이 많으면 피해서 쉬하느라 그럴 수 있으니 자주 갈아 주시구요 ^^
울타리도 해보고 남의오줌을 중간에 묻혀보기도 하고 훈련사랑도 몇주간 했는데 전 결국 포기..안되더라구요ㅠㅠㅠ 그냥 패드를 2장양면으로 깔아서 뒤로도 흡수되게해서 생활중이에요.. 패드가 작던 크던 문제없이 모서리에 싸는 애들은 패드 크기 문제가 아니더라구요😭
와 양면은 천재이신데요 생각도 못해봤어요👍 꿀팁 얻어갑니다
오~~!!!! 저도 양면으로 해봐야겟어요 저도 꿀팁 감사함돠😎
춘봉이는 잘 하다가 어느순간부터 모서리에 하더라구요 ㅠ 사이즈도 크게 해줘보고 햇는데 소용이 없네요..
너무 좁게하면 겁 많은 아이는 또 안싸더라구요! 저처럼 한번 해보시고~ 그 집 상황에 아기상태에 맞춰서 해보세용! 이렇게 가운데 볼일볼거예요 ㅎㅎ

배변판 앞에 플라스틱같은거 놔두면 그안으로만 싼다던데 해보세요~ 유투브에서 봤어요!
저희 누룽이도 그랬어요!!ㅠㅠ 그래서 울타리치니 거기에 다리를 들고 싸더라구요ㅠㅠ 원래 집에서는 앉아서 일 봤거든요. 배변판 대형으로 제일 큰걸로 바꿔줬는데도 모서리에 싸는건 똑같길래 애견매트 위에 실리콘 배변매트 제일 큰 사이즈 주문해서 배변패드 소형 4장 깔고 양옆에도 2장 깔아서 총 6장 깔아두니 간혹 실수해도 애견매트랑 실리콘매트가 있으니 바닥은 지킬 수 있더라구요!!! 배변판이 작아서 그런건지, 개춘기인지 원인은 알 수 없지만... 이 방밥으로 많이 좋아졌어요!!!
모서리있는배변판도 사보고 별거 다해봤는데 올라가지도 않고 계속 모서리에 싸서 스트레스 너무받다가 이거 사고 광명찾았어요..! 되게 단순한구조 인데 똑딱이로 높이조절하니까 그냥 배변패드라고 생각하고 싸더라구요 모서리쪽 막혀있어서 그런가 실수해도 새면 저 판을 닦으면되고 좀 가운데서 싸는거 같더라구요

이 제품 이름 좀 갈켜주세요 뭐라 검색해야 나올까요?
스피노 참편해 강아지 배변매트 애견 배변판 화장실 ㅋㅍ에서 검색하심되여
우리 말티푸공쥬님도 그러는데 배변판을 바꿔줘봐야겠네요
배변판 옆에 투명 울타리 높은 거를 설치해서 모서리 조준을 못하게 하는 방법 추천드려요 ㅎㅎ 사랑이도 9개월에 그렇게해서 고쳤습니다👍
비숑공주도 그랬는데 배변판 바꾸니 괜찮아졌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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