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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새벽 5시마다 들리는 이웃집 문소리에 예민하게 반응하니 매일 새벽이 긴장의 연속이실 것 같아요. 평소에는 얌전한 아이가 유독 새벽에만 짖는 것은 조용한 시간대에 들리는 낯선 소리를 영역 침범으로 느끼고 가족을 지키려는 경계 본능이 강하게 발동하기 때문이랍니다. 우선 아이의 잠자는 위치를 현관문에서 가장 먼 곳으로 옮겨 소음을 최소화해주세요. 그리고 잘 때 백색소음(TV 소리나 잔잔한 음악)을 작게 틀어두어 갑작스러운 외부 소리를 뭉툭하게 만들어주어 보세요. 아기가 으릉 할 때 소리 내어 혼내기보다 오히려 간식을 하나 주며 '괜찮아, 맛있는 거 먹자'라고 시선을 돌려 외부 소리가 나면 좋은 일이 일어난다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훈련을 병행해 보시면 도움이 될 거에요 ❤️
중문을 다시는거 추천드려요 저희집도 세마리가 옆집문소리만나면 하루에도 몇번씩 난리낫었는데 방음유리로 중문다니까 10번짖을거 한번짖을까말까에요
중문있는데두...그래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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