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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강아지들은 사람보다 청각이 더 좋기 때문에 밖에서 들리는 소리에 더 민감하게 반응해요. 새벽이나 아침에는 신문 배달하는 사람이나 출근하는 사람들의 소리까지 들리기 때문에 짖는 경향이 있을 거에요. 이 때는 산책을 자주 나가서 외부의 낯선 소리를 자주 들려주시는 것이 좋아요. 또 아이가 짖더라도 보호자분이 차분하게 있어야지 아이가 같이 흥분하지 않기 때문에 짖는 경향이 줄어들기도 하답니다. 더 좋은 정보를 알기 위해서는 가까운 동물병원 수의사 또는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와의 상담을 추천드려요😘🐕😁
너튜브 찾아보시면 강아지 소음 (백색소음) 익숙해지게 계속 틀어주세요.저는 코산책시키면서 일부러 도로가.공사하는곳.등등 다양한소리나는곳에 하루 30분씩 돌아가면서 앉아있었어요.집에서는 강아지 집에두고 문밖에 나가서 초인종 누르고 문두드리고 박스 놓는소리 사람 발소리등 일부러 수시로 내서 익숙해지게 했어요.청소기.드라이기.전자렌지등등 생활소음을 뭘하지않아도 일부러 들려줬어요.집에온지 3일째되던날부터 집안의 소음.일주일째부터 현관소음 한달째부터 코산책 소음.이런식으로요.지금은 뭔소리가 나도 짖지도않고 그냥 호기심이나 소리가낫으니 쳐다보는정도가 끝이에요.자주 들려주시고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걸 알게해줘야해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산책갈때 소리나는곳에 앉아있어봐야겠네요 여러가지 도전해봐야겠어요
강아지가 사람보다 청각이 몇 배는 좋다보니 소음에 예민하대요! 그럴 때는 훈련이 필요해요 :) 밖에서 소리가 났을 때 반응하지 않으면 칭찬과 함께 보상을 해주는거에요. 훈련을 통해 아이는 '아 엄마한테 집중하니 간식이 나오는구나! 라는 인식이 필요해요. 유투브에 훈련 영상 많으니 찾아보셔용 :) 부가적으로는 산책 많이 해주세요. 활동 욕구가 높은 아이들은 활동량이 충분히 채워지지 않을 때 스트레스를 받고 그에 따라서 자극에 대해 예민하게 반응을 하기도 한답니당 :)
네 감사합니다 훈련시켜볼께요 유투브영상도 찾아봐야겠네요
저는 처음에 일부러 소음을 만들었어요! 가족 중에 한 명이 방 안에서 노크하는걸로요! 아무래도 외부 소음은 타이밍 맞추기 힘들어서요 ㅋㅋㅋ 아이가 실패했을 때 절대 혼내시면 안돼요! 이름을 부르거나 이놈! 도 안돼요! 그저 무반응이 중요합니다 :)
와우 유투브보고 초인종소리랑 현관문 띵띵나는소리 수십번했더니 효과가있네요 잘하면 간식주고하니 안짖고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네요 매일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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