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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중성화 후엔 통증, 피로, 불안이 겹치면서 일시적으로 예민해질 수 잇어서, 그동안 잘 참던 손질에도 으르렁이 갑자기 늘 수 있어요. 수술한지 8일째면 아직은 작은 자극도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억지로 만지기보다는 짧고 가볍게, 간식 보상과 함께 천천히 다시 긍정 경험을 쌓아주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 얼굴과 발 닦기는 “만지기 → 간식 → 잠깐 닦기 → 간식”처럼 단계적으로 연습해보시면 좋답니다. 아가가 다시 편안함을 찾을 때까지 조금만 여유를 주면 금방 안정돼줄 거예요 🐶💕
허걱 ~6개월에 개춘기~~!!! 울아가는 괜찮은것 같았는데. 잘 살펴봐야겠네요. 얼굴닦는건 싫어하는 듯 하면서도 옳치~하면 괜찮은데~~~~
그러다가 시기가 딱 중성화하고 나서 그래서 문의했습니다
개춘기 인듯요 저희강아지는 중성화수술후 입이 짧아졌어요 맛있는것만 찾아요 짖음도 잦아지고 요구성 짖음도 있어요 곧 지나가리라 믿어요 ㅎ
개춘기가 잘 넘어가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말티즈, 말티푸 원래 특성상 얼굴 특히 입주변 만지면 싫어합니다ㅎㅎ 6개월이면 개춘기시기라 더그런거같네요 저희는 2개월때부터 입주변 만지면 으릉하면서 싫다고하기에 자주만져주고 간식주면서 둔감화교육해주고있습니다 말티푸 2마리 견주예요ㅎㅎㅎ
아!! 감사합니다 둔감화 교육 열심히 해야겠어요
저희 강아지는 으르렁은 아니고 짖음이 진짜 심했어요ㅠㅠ 중성화 수술 후 호르몬 변화로 인해 에너지, 흥미,심리 상태가 달라질 수 있어서 드물게 행동 변화가나타날 수도 있다고 특히 평소 사회화가 충분히되어있지 않거나 불안감이 있는 아이들은 외부자극에 더 민감해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수술 직후에는 모든 사람들한테 짖고 난리였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많이 괜찮아졌어요!!!
조금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중성화하면 살이 잘 찌니까, 간식 대신~ 사료 잘 먹고 식탐 있으면 먹던 밥을 줄이고 간식 대용으로 써 보세요 ㅎㅎ 발에 손가락만 얹었다가 칭찬 사료 1알, 입에 펫티슈 살짝 대고 칭찬 사료 1알 >> 익숙해지면 발 살짝 잡았다 놓고 칭찬 사료 1알, 입 살짝 닦고 칭찬 사료 1알 // 이런 식으로 한달정도 넉넉잡고 하루 10분씩 2번 정도 둔감화 권해드려요 ㅠㅠ 저희 랑이도 6갤~8갤에 2달동안 했고, 요즘도 발 닦거나 세수하면 무조건 칭찬 + 간식 이어가고 있어요 ㅎㅎ
좀 더 세심하게 관리해줘야하겠어요 감사합니다
아파서 예민해진 거 아닐까요?
완전 활발해요 아픈건 전혀 없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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