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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어머 아이의 다리가 붉게 발적되고 요실금처럼 소변을 바닥에 흘리는 등 몸에 이상이생겨서 보호자님이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사진처럼 피부가 발적되는 것은 피부염, 혈관염 등 염증이 심해지거나 혈액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며 요실금의 경우에는 방광과 요도를 조절하는 근육이나 신경의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흔하게 발생하는 경우는 아니기 때문에 2차 병원에 내원해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을 권장드려요. 아이가 적절한 치료를 받고 더 아프지 않기를 바랄게요 🙏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소변의 암모니아 성분으로 인한 접촉성 피부염이 의심되고 요실금은 노령으로 인한 호르몬성이거나 방광염증이 원인일 수 있다고 합니다. 많이 따가와 자꾸 핥겠지만 넥카라 씌우셔야 한대요. 좋은 병원 가셔서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번거로와도 소변은 즉시 즉시 닦아주셔야 한대요. 기저귀는 증상을 더 악화시킨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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