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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강아지들이 주사를 맞으면 아파하면서 뛰쳐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그래서 경험있는 간호사가 강아지를 잘 보정해주는 편이죠. 아이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보호자님이 있다면 더 흥분하고 보호자님에게 안기려는 행동을 보이기 때문에 주사를 주기 어려운 상황이 생길 수 있어요. 짧은 시간 동안 보호자님과 분리되어 수의사에게 집중하는 것이 오히려 처치 시간을 단축하고 아이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방법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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