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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3차 정도면 기초적인 면역은 형성되기 시작했지만 아직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풀밭이나 모래는 다른 강아지들의 배설물이나 오염물이 스며들어 있을 확률이 높아 가급적 5차 접종 전까지는 피해주시는 게 가장 안전해요. 지금처럼 아스팔트나 보도블록처럼 소독이나 세척이 용이한 평지 위주로 다녀주시고 풀이나 모래는 아기가 냄새만 맡게 해주거나 아주 잠깐 밟는 정도로만 제한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특히 요즘처럼 날이 풀릴 때는 풀숲에 진드기가 많으니 꼭 외부 기생충 예방을 병행해주세요 ❤️
한국에서는 접종을 더 중요히 생각하지만 서구권에서는 강아지 사회성을 더 중요히 생각합니다 저희 애도 2차접종부터 바로 인적드문곳으로 산책 나갔었고, 지금 매우 활발하고 사회성도 좋고 사람과도 잘 어울려요 금같은 사회화시기에 많은 것을 경험하게 하는것을 추천합니다 그래도 건강은 중요하니 진드기스프레이 꼭 잘 뿌려주시고 산책후에 피부 잘 확인해보시구요
괜찮은데 사상충이나 내외진드기약 먹거나 바르지 않았다면. 산책후 피부나 몸에 붙은거 없나 정도만 봐주세요 사상충은 모기로 진드기는 물리면 살을 파고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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