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 천둥이나 큰 소리에 너무 예민한 울코코 마음이 진짜 안쓰럽네요😥 이렇게 공포가 심하면 안아주거나 간식을 줘도 잘 안 듣는 경우가 많아요. 숨거나 도망가려고 하는 행동은 자연스러운 반응이니 억지로 끌어내지 말고,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는 작은 공간(박스나 침대 밑)에 담요나 냄새가 익숙한 물건을 넣어 편안하게 해주세요. 집에서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천둥 소리 녹음으로 점진적 적응 훈련, 페로몬 제품, 안정감을 주는 음악 등을 활용할 수 있어요. 그래도 불안이 심하면 수의사나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 상담을 받아서 맞춤 행동치료나 약물 치료를 병행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울코코가 조금씩이라도 마음 편히 지낼 수 있게 응원할게요 💛🐶
감사해요~
어제 병원에서 안정제 처방받아왔어요 근데 두시간 전에 미리 먹여야 한다는데 ㅋㅋㅋ. 언제 천둥이 칠줄알고 두시간 전에 먹이냐구요~~ㅎㅎㅎ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