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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이가 탈장이 생겼다니 정말 걱정이 크시겠어요.😥😥 15살이라는 나이에 이런 문제가 생기면 더욱 마음이 무거워질 수 있죠. 탈장은 내부 장기가 그 위치를 벗어나거나 복벽이나 근육을 통해 밀려나오는 상태를 말해요. 탈장 부위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며, 장이 빠져나와 소화 기능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어요. 보호자님께서 해주시는 것처럼 산책을 꾸준히 하고, 대변을 묽게 하는 약과 식이를 조절해주시는 것이 중요해요. 기침이나 복통과 같은 증상이 탈장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기저 질환 관리도 정말 중요합니다. 탈장된 장기가 섬유화되거나 장이 탈장 부위에 심하게 걸리면 소화 기능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해요. 만약 아이가 변을 잘 보지 않거나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심해진다면, 가능한 빠르게 동물병원에 내원해서 검사와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아이의 상태가 더 나빠지지 않도록 보호자님의 세심한 관찰과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해요. 우리 아이가 빠른 시간 내에 좋아질 수 있도록 전문적인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겠네요. 아이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기를 쎄오맘이 응원할게요! 🐾💖🏥
유산균과 올리고당먹으면서 잘 해나가고있어요 :) 아이가 노견이라 제가더 예민해지지만 아이믿고 같이 이겨나가보역려고합니다 :) 좋은 의견 너무 감사드려용 :) 응원받아 열씸히해볼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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