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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수염이 갑자기 뜯겨져있어 보여서 많이 놀라셨을 것 같아요.😥 고양이들은 스트레스나 불안, 가려움증 등으로 털을 과도하게 핥거나 뜯는 경우가 있어요. 또는 어딘가에 얼굴을 자주 문지를 때 수염이 손상될 수도 있죠. 수염이 없다고 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거에요. 건강에 큰 문제는 없지만 수염이 감각기관 역할을 하므로 공간감각이나 점프할 때 약간 어색해 할 수 있어요. 다행이 수염은 다시 자란답니다.😁 아이 수염 주변에 발적, 각질 등이 있는지 확인해주시고 아이에게 스트레스 요인을 줄 만한 것이 있는지 봐주세요. 더 자세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가까운 동물병원에 내원해 수의사와 상담을 받는 것도 추천드려요♥♥
고양이에 대해서 잘 몰라서, 답변은 못드리고.. 고양이 이뻐요~
아기고양이가 수염으로 장난치다가 입으로 자른것같아여 ㅎㅎ 저희 애기도 5개월때 저랬어요 지금은 다자라서 가끔가다 수염빠지면 수염모으는 재미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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