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5개월 아기 강아지가 보호자님이 있을 때만 실수를 하는 배변 실수를 했을 때 보호자님이 소리치거나 즉각 반응했던 것이 아기 입장에서는 관심 받는다고 오해해서 생기는 일종의 관심 끌기 행동일 가능성이 있어요. 교정을 위해서는 보호자님이 집에 들어왔을 때 아기가 흥분해서 소변 실수를 하더라도 아무런 반응 없이 무시하고 조용히 치워주시는 것이 중요해요. 아기가 차분해진 뒤에 패드 위에서 배변했을 때만 세상에서 가장 큰 목소리로 폭풍 칭찬과 보상을 해주시는 걸 권장해 드려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