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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데려온 지 이제 8일째인 3개월 아기 비숑이라면 아직 모든 것이 낯설고 화장실 개념이 잡히기 전이라 보호자님이 정말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3개월은 방광 조절 능력이 부족해 울타리 없는 넓은 공간에서 화장실을 찾아가기엔 한계가 있으니 당분간 배변판 개수를 더 늘려 성공 확률을 높여주는 것이 좋아요. 아이가 잠에서 깼을 때나 식사 직후, 신나게 놀고 난 뒤에는 배변 신호가 오니 이때를 놓치지 말고 배변판으로 신속하게 유도해 주시는 것이 핵심입니다. 판 위에서 성공했을 때는 즉시 폭풍 칭찬과 맛있는 간식으로 보상하여 '이곳에서 볼일을 보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긍정적인 인식을 확실히 심어주어야 합니다. 실수를 하더라도 절대 혼내지 마시고 냄새가 남지 않게 무심하게 치워주셔야 아이가 배변 활동에 대해 위축되지 않고 올바른 습관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패드를 뜯지 못하게 배변판을 활용하는 것은 아주 안전하고 좋은 선택이니 보호자님의 정성 어린 관찰과 인내심으로 아이의 성공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주세요. 💖
배변판 7개월 이상까진 사용 권장드려요 ㅠ 저희 랑이도 무슨 태극기처럼 쉬 묻은 거 펄럭이고 다니더니 ㅠ 개춘기 지나고는 패드만 있어도 무신경입니다 ㅎㅎ
그때 패드로 바꿔도 배변 잘 가리나요??
첨엔 배변패드를 여러군데 둬야 해요 그러다가 하나씩 치우는걸로 저희 5개월인데 3군데 정도 배변패드 둡니다 실수 거의 안해요
배변패드를 둬도 안물어뜯나요??
아이는 아직 물고뜯을때라 패드도 장난감으로 안다고하더라구요 저희아이는 화장실에서 패드깔고 보게하는데 사료나 노즈워크용 긴식을 패드주변에 두고 자주왔다갔다하게하세요 그러다보면 자주가게되고 누더라구요 잘보면 칭친해주시고 간식 주시면 금방교정됩니다
감사합니다! 한번 해볼게용
움직이는 배변패드는 장난감처럼 갖고놀더라구요. 저도 집에 배변판 위에 패드를 두긴하지만 산책을 나가게되면 밖에서 싸요. 활동량이 많은데ㅠㅠ 산책을 적극 추천해요.
아직 예방접종을 2차까지밖에 안맞아서 산책 못하고 있어요ㅠㅠ
아기인가봐요. 그땐 난리칠때!! ㅎㅎ 배변패드를 울타리안 전체깔고 차츰차츰 줄여주는 방법으로 해보셔요. 울애덜 그렇게 가르쳤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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