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우리 고양이 친구가 집사에게 많은 관심을 바라고 있나봐요. 고양이들은 우는 경우가 많지 않아요. 대신 우는 경우는 집사에게 요구하는 것이 있을 때 많이 보이는 행동이죠. 고양이마다 다르지만 집사가 고양이의 모든 요구에 즉각 반응하면 이러한 행동이 강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울음에 항상 반응하지 않고 조용할 때만 간식이나 쓰다듬을 해보세요. 캣타워나 스크레처, 장난감처럼 고양이가 혼자서라도 에너지를 소비하고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해요. 하루에 두번 15분 정도 집중적으로 같이 놀아주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아이가 혼자 있어도 지루해하지 않도록 해준다면 문제 증상이 완화될 거에요. 수다냥이 친구와 행복한 반려생활 보내기를 바랄게요 ❤️❤️
저희 집 냥이도 찡얼대고 자주 혼자 있어서 분리 불안증이 오긴 했지만 자주 울땐 . ,집사에게 바라는것이 많기 보다는 자신의 일상 보고를 하루하루 예습한다 생각하면 좀 편하 실꺼 같아요~^^아기가 귀엽네요^^
9냥이 집사입니다. 주인의 끊임없는 관심을 바라는 아이같네요. 놀이도 많이해주시고. 관심가질거를 많이 만들어주시는건 어떨까합니다
스트레스 받으시겠어요. 전 강아지 집사라 ㅜㅜ 도움이 못되겠네요~
잘 알지 못하지만 중성화를 안하면 많이 울더라구요 ...^^아유 귀여워 배 보이네.. 울 고양이 배 안 보여주는데
중성화 애기때 했어요! 배 보이고 자주 누워서 불안땜에 우는건 아닌거 같아요 ㅠㅠ 제가 학대 당하고 있어요 헝헝
ㅎㅎㅎㅎ 😂 개냥이네요 웃으면 안되는데 울아이는 노묘라서 안 울어요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