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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고양이라면 목 뒤쪽 털이 빠지면 피부염이나 알레르기 때문에 가려워서 스스로 긁거나 핥아 털이 빠지고 상처가 생긴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피가 나거나 붓지 않는다면 당장 응급으로 보이는 상황은 아닐 가능성이 높지만, 상처가 붓거나 크다면 병원에 사진을 보내 상담해보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그동안은 소독약이나 사람용 연고를 임의로 바르지 말고, 고양이가 계속 긁거나 핥는지만 관찰해주세요. 우리 친구가 빨리 낫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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