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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나쁨일때 나가나요?

청진기

우리아이 병원방문이 필요한가요?

댓글 21

쎄오맘이에요:) 
미세먼지가 연일 나쁨이라 우리 5kg 푸들 아기 건강도 걱정되고 산책을 못 나가 답답해할 아이를 보니 집사님 마음이 정말 갈팡질팡하시겠어요. 사실 강아지는 체구가 작고 호흡수가 사람보다 훨씬 빨라 미세먼지 노출에 더 취약하므로 초미세먼지까지 나쁜 날은 야외 산책을 강행하기보다 실내 활동으로 대체하시는 것이 훨씬 안전한 선택이에요. 산책을 못 해 스트레스받는 아이를 위해 집안 곳곳에 간식을 숨겨 찾는 노즈워크나 터그 놀이로 에너지를 발산시켜 주시면 야외 활동 못지않은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거에요 🐕😊
저도 미세먼지 있는 날에는 산책 안나갑니다.
아이들이 냄새맡으러 밖에 나가는데, 미세먼지 있는 날에 데리고 나가면 건강에 안좋아서 저는 안나갑니다.
우리집 골댕이는 실외배변이라서 많이 바람불고 미세먼지 나쁜날은 산책 안나가고 마당 잔듸밭에 잠깐 잠깐 볼일보러 나가기만 하고 있어요.
실외배변이 아니면 실내활동으로 대체해주세요~~ 저는 실외배변이라 배변만 짧게 하고 들어오는 편입니다🥹
헙 전 그동안 신경 안쓰고있엇는데 앞으로 신경좀 써야겟어요..
매우나쁨일땐 당연히 안나가고 나쁨 수준일땐 산이 보이면 나가고 산이 희뿌옇게 안보이면 안나가는걸로 판가름합니다ㅋㅋ
저는 어제오늘 다했어요 그냥 나가는게 더행복해 보였네요~
저희도 매일 하루 2번  짧게라도 나갔다 옵니다.울강아지도 좋아하기도 하고 실외배변이라 꼭 나가야 하능....
우리 강쥐는 끙가를 못해서 얼른 일만치르고 들어와요
저도 미세먼지나쁠때는 안나가욤~  대신 집에서 많이놀아줘요~ 호기심에 고양이낚시장난감사서 흔들어줬더니 엄청 잘놀더라구요 ㅎ
견주들 많이 만나는데요 추워서, 더워서, 비와서 눈와서 등등 이런저런 이유로 산책 못나간다 하더라구요 근데 그러면 우리나라에서 산책할수 있는 날이 얼마없어요..ㅋ 실외배변해서 매일 자주 나가는데 겨울에 강아지들 거의 안보이다가 날 풀리니 우리동네에 강아지가 이렇게 많았구나..생각 중입니다ㅋ 아주 잠깐이라도 산책시켜주세요
강아지나 사람이나 할 일은 해야 하지요. 한국은 유달리 미세먼지 나쁜날이 대부분인데, 미국에서 10년 넘게 조깅하며 산책하던 아이에게 아파트 안에서 해결하게끔 한다한들 오히려 참고 기다리면 기다렸지 바깥세상 구경하는걸 더 좋아하는 아이라서... 저도 아이도 갈땐 가더라도 좋아하는거 행복하게 만드는거는 하자 주의라서 저희는 매일 나갑니다.

강아지들도 애들 성향에 따라 산책을 사수하려는 아이가 있고, 야외를 거부하는 아이들도 있으니, 각자에게 맞는 선택을 하며 사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저는 빨간색 경고 수준 아니면 나갔다오긴합니다
미세먼지 나쁨이어도 초미세먼지수치가 보통과 경계에 있으면 저는 그냥 나가는데요. 안나가서 오는 스트레스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초미세먼지 수치가 경계에서 많이 벗어나면 안나갑니다.
그럴땐 집에서 뛰뛰 시킵니다.
미세먼지나쁜일때는나가서산책은않되요산책하더라도집에오면샤워해야되요
전 나가서 대소변 하고 짧은 시간 머물다 들어와요 ㅜㅜ 실내에서 패드에도 보긴 하는데, 진짜 마려울 때까지 꾹 참는 편이고.. 하루 종일 그 시간만 기다리는데 아예 안 나가주면 불쌍해서 ㅠㅠ

어차피 현대 사회 공기 지금 보다 좋아질 일 없고, 나이 더 들면 몸 상태가 지금보다 미세먼지에 취약해질 텐데.. 계속 집에만 두기보다 어릴 때 놀리고, 더 나이들어 기관지 위험해지고 에너지 떨어지면 그때 실내 놀이로 대체하려고요 ㅠㅠ
실외배변은어쩔수없어요.....
저는 안 나갑니다. 너무 나쁜 날은 미세먼지 한40~50정도까지는 나가는데. 그 위로는 안나가요  애가 지금 나이도 있고 해서 12살이거든요. 그리고 산책을 예전만큼 크게 즐기지 않는 것 같기도 하고 해서 미세먼지. 안 좋은 날은 날씨가 좋아도 아쉽지만 포기하고 그냥 집에 있습니다. 소형견들은 더 땅에 가까우니 사람보다 더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미세먼지 안 좋으면.
우리 아이는 미세먼지 있는걸 모르고 나갔다가 예민해서 
연신 재채기를 해대서 확인해보면
미세먼지 심해요 얼릉 들어오지만
미세먼지 심하거나 나쁨 뜨면 안나가요 강아지한테는 치명적이라는데 모르고 산책시키는
사람들이 더러 있는것 같아요..
왠만하면 집에서 배변시키고 노즈워크 놀이로 해결해요.
전 등산로가 있어서 숲에서 30분정도 놀다 들어와서 꼼꼼하게 닦아요
저도 산책을 포기하고 강아지의 건강과 수명을 더 중요시 합니다ㅠㅠ 몰랐는데 미세먼지가 사람보다 강아지한테 더욱 치명적이고 수명을 단축시킬수도 있을정도로 안좋은 영향을 끼친다해서 스트레스 받겠지만 건강을위해 꾹참고 집에서 함께 놀아주며 시간을 보내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