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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이들이 서로 장난을 치고 노는데 한쪽이 일방적으로 당하는 모양이 아니라 서로 쫓고 쫓기는 듯이 번갈아가며 놀고 있다면 사이도 좋고 걱정하실 정도는 아닐 것 같아요. 아직 어린 아기 냥이의 수염이 아직은 얇고 부드러워서 더 쉽게 손상될 수는 있지만 대부분 건강 문제로 이어지지는 않아 너무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괜찮아요😸 다만, 수염이 계속 손상되는 것 같고 아기 냥이가 수염쪽을 불편해하는 모습이 보이거나 장난이 너무 격해질 때는 조금은 진정시켜주는 편이 좋아요. 지금 상황만으로는 둘이 함께 친해지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모습에 가까워 보여요. 너무 마음 아파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고양이에게 수염은 중요 하답니다. 큰아이가 뜯는것 같으니 말리 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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