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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강아지가 대소변을 자꾸 실수하는 상황, 정말 힘들고 지치겠어요. 특히 예민하고 민감한 성격의 강아지는 외부 자극에 민감하고, 환경 변화에 쉽게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요. 울타리 제거 후 이런 문제가 더 심해졌다면, 강아지가 변화를 적응하지 못하고 불안감을 느끼는 것일 수 있어요. 여기서 중요한 건 꾸준한 훈련과 긍정적인 강화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미 패드에 싸는 걸 잘 했을 때 간식과 칭찬을 해주고 계시지만, 실수에 대해 너무 큰 반응을 보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해요. 강아지는 그 반응에서 더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거든요.😂 배변 패드 훈련을 강화하고 불안감을 해소해주는 등 꾸준한 교육이 필요할 수 있지만 아이들에 따라 너무 힘들 때는 수의사나 행동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힘내세요! 😢🐶
예민한 친구라고 해주셨고 적어주신 상황들 보면 아이가 아직 안정을 찾지 못한 것처럼 보여요. 되도록이면 당분간은 방문 꼭꼭 닫아주시고요. 패드를 여기저기 더 깔아주세요. 기본적인 훈련부터 다시 해야 할 것 같아요..ㅜㅜ
감사합니당 ㅜ 배변패드를계속물어뜯어서 배변판배치를 자주보는 4군데로 늘리고, 방문을 신경써서 닫아주었더니 실수는 여전히 하지만 그래도 본인하우스나 쿠션,강아지매트실수가 많이 줄었어요ㅜㅜ 안정을찾도록 더 노력해야겠네요 댓글 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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