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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4개월 시바라면 그런 행동들이 흔히 보일 수 있는 시기예요. 이가 간지럽기도 하고, 손을 장난감처럼 인식해서 입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아요. 지금 보이는 행동이 공격성으로 바로 이어진다고 보긴 어렵고, 대부분은 성장 과정에서 나타나는 습관이에요. 하지만 지금부터 기준을 잡아주는 건 중요해요. 손으로 놀아주지 말고, 손에 오면 바로 장난감을 대신 주는 식으로 물 수 있는 것을 반복해서 알려주세요. 입이 닿으면 바로 놀이를 멈추는 것도 도움이 돼요. 그러면 아이가 이렇게 하면 재미가 끝나는구나를 배우게 돼요. 쓰다듬을 땐 짧게, 성공하면 바로 간식으로 좋은 기억을 쌓아주시고요. 지금처럼 고민하고 방향 잡아주시면 커가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아이들 정말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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