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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신문지 근처에 비껴서 한다니 보호자님 속이 타실 것 같아요 😨 강아지들은 볼일을 볼 때 발바닥의 촉감과 소변이 발에 묻지 않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신문지는 패드보다 흡수가 느리다보니 소변을 보다가 묻기 쉽기 때문에 최대한 가장자리에 조준하다보니 새어나가는 경우가 많죠. 이럴 때는 배변판을 사용하는 것도 좋아요. 배변패드를 씹지 않을 수 있고 발에 소변을 묻지 않게 할 수 있어요. 또는 패드나 신문지 주변에 울타리를 설치하여 배변 장소를 구분해주고 주위에 배뇨하는 것을 막는 방법도 있으니 고려해보세요 😊
배변판도 종류대로 다사서 써봤고 바닥에 패드만도 깔아봤는데 별스럽게해도 쉬는 가장자리더라구요. 그래서 아스테지 사다가 네군데 모서리를 아주 낮게해서 패드사이즈에 맞추어 스테이플러로 박아 배변판으로 썼는데 99%성공이요. 이제 살것 같아요

배변판이 요즘엔 실리콘으로된것이있어요 그거 한면써보세요 즈이집아이도 배변판없을때는 사이드 진짜 진짜 탁 반걸처서 봤었꺼등요 근데 이건 테두리가 약간 올라와서 안으로 들어가야 자세가 편해져서요 저는 이모양으로 구매했구요 긍데 즈이집엔 쉬야는 배변판에 하고 응가는 타일바닥에서해요 이건 고칠 맘이 없는거 같아요 ㅋㅋ그리고 무엇보다 이런건 실리콘이라 미꾸럽지도 움직이지도안아서 멍뭉이다리도편해하고 플라스틱처럼 잘못밝으면 소ㄴ리나거 그러지도않아서 안정적인듯해요
배변판은 사용 안하시나봐요 ? 저는패드를 배변판안에 넣어사용하니 안씹어 먹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좋은답장 넘 고맙습니다 배변판도써봤는데 애가 넘겁이많어서 올라가질않아서 그랬구요 패드도써봤는데 , 응가는 위에서하는데 쉬이는 똑같이 그주위에. 해서 입니다 조은조언 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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