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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3개월쯤 되었다면 시야가 성견보다 특별히 많이 좁은 건 아니에요. 이 시기엔 이미 눈은 거의 다 발달해 있고, 다만 강아지들은 원래 사람보다 후각에 훨씬 의존하고 시력은 근시라서 가만히 있는 사료를 잘 못 알아보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바닥 색이 비슷하거나, 사료가 작고 냄새가 약하면 더 헷갈려요. 그래서 손으로 톡톡 알려주면 바로 찾는 행동도 보일 수 있어요. 그래도 만약, 눈곱이 심하게 끼거나, 자주 부딪히거나, 눈이 이상해 보인다면 그때는 병원에 방문해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답니다. 아이가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길 바랄게요💕
사람이랑 똑같아요 갓난애기도 눈 마주치는 것부터 시작해서 배우는 것처럼 강아지도 똑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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