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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몸이 반으로 접히고 눈동자가 풀리며 경직되는 증상은 신경계, 대사질환, 심장 질환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어요. 증상 발생 시 당황하지 마시고 바로 휴대폰으로 영상을 촬영해 두시고, 소리나 빛 자극을 차단한 채 주변의 위험한 물품을 치워 아이의 안전을 확보해 주세요. 우선 가까운 지역 병원에서 기본 검사를 받아 심장 질환인지 대사성 원인인지를 확인하신 뒤, 문제가 없다면 촬영한 영상을 들고 원주나 서울의 24시 대형병원에 내원하셔서 MRI 등 정밀 검사를 진행해 보시길 권장드려요🙏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ㅠㅜ 부디 별일 아니길 바랄게요!!
특발성간질이거나 신경계, 아님 심장 등도 보셔야하지 않을까요? 전 다 경험이 있는데. 암튼 큰맘 먹고 큰 병원 가보시는 게 나을 거 같아요. 건강하길...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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