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고양이들은 본래 지내던 공간과 영역을 벗어나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요. 또한 차로 이동하는 것도 스트레스의 한 요인이 될 수 있죠. 가끔 한 두번은 괜찮지만 매주 주말마다 이동한다면 좋지 않답니다. 그래서 반려묘 주인들은 서로 품팔이를 해서 돌봐주거나, 방문 펫시터 또는 반려묘 호텔을 이용하기도 해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두고 가시는게 나을듯해요.
대학교 다닐 때 과 선배가 자취방에서 고양이를 키웠었는데 본가는 다른 지역이라 주말에 시간 되는 친구들끼리 그 선배 집 가서 고양이 물이랑 사료 채워주고 화장실 청소도 해줬었던 기억이 나네용! 왜 안데리고 가냐 물어보니 이동하는데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아하고 캐리어나 본가에서 탈출해버리면 너무 위험할 것 같다고 그냥 두고 간다고 하더라고요! 주변 지인들한테 부탁해보심이 어떠실까용?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