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 아유 ㅠㅠ 탕탕이, 이름은 너무 귀여운데 요녀석 성격이 꽤 강하네요! 아직 4개월이면 성격이 다 잡히기 전이라 사춘기처럼 감정 표현이 격할 수 있어요. 어릴 땐 낯선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기도 하고, 자기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짜증을 내는 경우도 많답니다😂 그리고 꼭 짜증이나 화를 낸다기보다는 에너지가 넘치는 어린 나이여서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거나 너무 신나서 감정 조절이 안 되서 그럴 수 있어서, 꾸준히 ‘진정 훈련’이 필요해요. 장난감, 터그놀이, 냄새맡기처럼 뇌를 쓰는 활동을 매일 조금씩 해보면 감정 조절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탕탕이가 너무 좋아서 그러는 거니까 너무 속상해 마시고, 조금씩 천천히 마음을 잡아주자구요!
앜ㅋㅋㅋㅋㅋㅋ이름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 탕탕쓰...ㅜㅜ 탕탕쓰는 자기가 왕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ㅋㅋㅋ 아직 멋모를 때기도 하니까요~ 조금씩 앉아, 기다려, 안돼 등의 훈련을 해서 규칙을 알려주세요! 오랜만에 다시 육아하시느라 힘드시겠어요!!ㅜㅜㅋㅋㅋ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