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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에 궁금해요

  • # 안전한

청진기

우리아이 병원방문이 필요한가요?

댓글 26

세상말세 분들 참 많아요.
많이 놀랍고 속상하셨겠네요ㅠ
서로 조심하는것이  젤이긴 한데
일단 대형견은 조심해야 될것 같아요.
상대는 아무리 소리쳐도 모를 수있구여 순간 줄 놓쳤음 당황할 수도 있을것 같아요 안심하면 안돼요
강아지 키우고 계시는 견주님은 
한 두번은 겪어 보셨을거에요.
저도 차우차우 두마리 애니한테 덤비니 상대가 애니을 발을 차는바람에 날아갔답니다.
화도나고 했지만 다행이 발로 차주어 살앗던것 같아요.~~
바로 안 찼음 물려 죽엇을거에요.
차우차우을 어찌 못하시더라구여
그래서 반대로 찬듯 합니다.
대형견은 안 물어요 묻지도 마시고 그냥 서로 조심 할 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정말 넘 놀라고 속상했어요 
차우차우가 달려들었다니 넘 아찔하네요 서로서로 조심하는게 최선인것 같네요
그냥 발로 브로킹하셔요 강쥐들도 브로킹하면 뭐지 그러다가 또 하면 지속적으로 하면 안하더라구요 걔중에 별난놈도 있엉요ㅋ 그럼 저는 발로 차버립니다
갑자기만 안나타나도 좋겠네요!
저도 이런적이 있는데 바로 브로킹해서 보호자한테 뭐라했는데 못알아듣더라구요 저희집 애가 겁이많고 아직 어려서 어울려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목줄안하고 덤비는건 아닌것같아요 제어가 안되니 그냥 발로 차는게 맞는것같아요
네 보호자가 못알아듣는건지 모른척하는건지 넘 당황스러워요 저희 아이는 그냥 친구 좋아하고 고루 어울리는데 얘네는 막 뛰어오르고 짖고 으르렁 거리고 하니 제가 너무 겁이 나요
본인한테나 애기지 큰개가달려오면위협느끼는데..언제마주칠지신경쓰여서 산책하기도어렵겠어요ㅠㅠ
네 저도 어렸을때 진돗개가 집에 있었고 시골 언니네도 진돗개가 있어서 대형견을 무서워하지 않는데 갑자기 튀어나와서 짖고 으르렁대고 달려드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사실 저도 그래요…
말만 발로 찬다하지 어찌 차나요ㅠㅠ
단호하게 얘기해야 할 것 같아요ㅠㅠ 
말 안통하면 안 마주치는 걸로…ㅠㅠ
아님 본인이 상대편 강아지를 호되게 혼내는건 어떠세요?

저는 한번 혼낸적 있는데 
주인이 정색하면서 안고 나갔어요. 
애카에서.
저는 넘 어려운게
그 분한테 엄청 크게 뭐라해보기도 하고
달려든 애한테 "저리가! 너네집에 가!"소리 친적도 있는데 
둘다 그냥그냥 타격감 하나도 없는것 같아요

또 어려운점이 언제 어디서 만날지 감이 전혀 안와요
전혀 다른  곳으로 산책 갔다 만난 적도 있고 
휴무였던 평일 낮에도 마주친적이 있어서요

조언 감사드려요
좀더 강하고 단호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연습해봐야겠어요
발로 차야하나…?…
말귀를 못 알아 먹는거 같은데요… 
그리고 줄은 왜 계속 놓쳐요…?
상습범이네;;;;
개가 달려들면 발로 찰 생각도 안나요 ㅜㅜ 줄을 놓치는 건 일부러 그러는것 같은 느낌이예요 마주칠때마다 그러니까요
애견인은 강지들의 특성을 공부하고 이해해야할듯!? 에티켓도 필수.
저도 제가 모르는 실수를 할까 늘 생각해보는데 이 분은 제가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어려워요
기분 너무 나빴겠어요 ㅠㅠ
속상하고 겁나고 그랬어요 엉엉
아니 왜 통제도 못 하면서 세마리를 다 데리고 나오죠?? 
사람 없는 시골 동네도 아니고 
자기가 혼자 사는 곳도 아니면서 생각이 아예 없는 사람이네요..
그런 보호자랑 같이 있는 아가들도 좀 불쌍해지네요. 
더라운💩💩 피하는게 상책이네요. 
은총이랑 보호자님 조심조심🙏🙏
네 저도 그게 의문이예요 제가 사는 곳이 아파트랑 빌라가 대부분이고 마당있는 단독이 거의 없는데 쟤네가 도대체 어디서 살지 싶어요
어리고 크고를 떠나서 주인이 통제를 못한다면 언젠가 사고가 나기마련이죠..내아이를 위해서라도 힘들더라도 다른 산책길을 찾을거같아요..
네 저도 그래서 다른 산책 코스로도 다녀봤는데 또 마주쳤어요
제가 새벽에 다녀서인지 다른 강아지 친구들이 거의 없는 시간인데 사방 팔방 골고루 다니시네요 ㅜㅜ
구청이 젤 문제인 것 같아요ㅜㅜ 오프리쉬 과태료 대상이라구요!!
진짜 어디다 도움을 구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국민 신문고 같은데 구청이 오프리시 단속 안한다고 민원 넣거나 동물 단체 제보하는건 어떨까요?ㅜㅜ
구청에서는 일손이 부족하다고 하고 사고가 나지 않으면 따로 단속이 어렵다고 해서 현수막이라도 걸어달라고 요청했어요
저는.......남들은 이해 못할 수도 있는데 제 강아지를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어서요..전 그냥 제 강아지 안전부터 챙기고 발로 차도 돼요? 하고 물어봐요. 그럼에도 달려들면 당장 목줄 안하고 이렇게 달려들게 놔두면 제가 발로 차도 된다고 이해하고 그렇게 해서라도 제어할거라고 소리 질러요. 제 몸 긁히거나 저희 강아지 다치기라도 하면 구청, 경찰서 다 신고하고 고소해서 귀찮게 만들거니까 당장 목줄하라고. 정신 나간 사람처럼 소리 지릅니다..ㅎ.ㅎ 미친놈엔 미친년이 답이라서요ㅋㅋㅋㅋㅋㅋ
저도 넘 당황하니 막 소리지르게 되더라구요 근데도 같은일이 반복되니  또 만나면 어떡하지 생각도 들고 힘들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