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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하루 1~2번 연속 재채기를 하거나 우다다 후 켁 소리를 내는 것은 주변의 먼지나 건조한 공기, 혹은 흥분 시 기관지 압박 때문일 가능성이 높으니, 지금처럼 밥 잘 먹고 잘 논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다만 유기견 보호소에서 온 아기들은 잠복기가 있는 켄넬코프(전염성 기관지염)에 취약할 수 있으니, 콧물이 누렇게 나오거나 기침 횟수가 부쩍 늘어난다면 지체 없이 병원에 방문해 보시길 바라요 🙏
저도 얼마전에 3개월 정도된 덕배를 입양했는데 콧물도 나고 기침,,토하듯이 켁 하는게 있어서 병원가서 3일 감기약 먹어도 나아지질 않아서 병원 재방문 하니 폐렴인것 같다고 하셨어요 ㅠ 밥도 잘먹고 잘노는데 아프다하니 속상하더라구요 숨소리가 거칠거나 기침이 심한것 같으면 병원 가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자기 털 붙어서 그럴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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