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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신기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나봐요 호호 아이에게 문제는 없지만 아직 소변을 보는 곳과 쉬는 공간의 구분이 없어서 배변판 근처에서 자는 것으로 보여요. 휴식공간과 배뇨공간을 확실하게 분리해주세요. 조용하고 편안한 공간을 만들어주면 아이도 저절로 그곳에서 자려고 할 거예요♥😘
저 발 ㅎ 어찌 저리 귀엽나요.ㅎ
문제되는 행동은 아니라 다행이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아가들 구석진곳도 좋아해요. 아가야 그기가 편한거야 ~~ 다음엔 푹신한 방석위에 코자야해 무럭무럭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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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귀여워라. 예전에 저희 장군이는 집이 더웠는지 커튼아래에 코 대고 잤어요. 아니면 낑겨서 자는게 안정감 있어서 그러려나? 크게 문제 될건 없을것 같은데~^^
저희 유키도 낑겨 자는거 좋아했어요 에어컨 뒤로 기어들가서 자거나 했고요 지금도 TV장 밑에 들어갑니다...
애기여서 그런것아닐까요? 본인이 편한곳에서 자다가 좀더 크면 푹신한곳만 찾더라구요
저희집 강아지도 낑겨서 자는거 좋아했어요ㅎㅎ
잠만 잘자면 됐쥬 넘 귀엽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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