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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3개월 아가라면 혼자 자는 게 어색하고, 새벽엔 배고픔, 추위, 낯선 환경 때문에 더 예민해져서 찾는 행동을 많이 할 수 있어요. 잠자리 근처에 따뜻한 담요나 장난감을 넣어주면 안정될 수 있어요. 아기라서 지금이 가장 힘든 시기지만 금방 지나가요 💛
사람아이나 강아지 아이나 똑같아요... 말티푸, 푸들, 보더콜리 워낙 머리가 좋은 아이들이기에.. 불리불안증이 무엇인지 너무 빨리 알아버리죠... ㅠㅠ 그리고 사람하고 감정이 똑같아요... 서운한거, 삐지는것, 화나는것, 샘나는것.. 기쁜것 등등... 웃는것도 보이실꺼에요. 이쁘게 많은 사랑을 주세요 ^^ 오롭지 않게요 ^^
아직 어리고 환경이 낯설어서 그럴거에요. 많이 안아주시고 예뻐해 주세요. 그리고, 담요 덮어서 따뜻하게 해 주시구요.
울 아가도 그랬어여! 그래서 그냥 침대에서 온식구가 다 같이 자요.. 밥도 같은 시간에 먹고요.. 물론 밥상은 따로 하지만요.. 침대에서 자는거 안좋다고 하지만 케바이케 인것 같아요. 오히려 아이가 안정을 느끼고 외출시에도 외로움 안타는듯요... 같이 있을때 충분히 애정을주고 존중해주면 좋을것 같아요! 지금은 3살에요!! 요즘은 춥다고 이불속 들어가서 안나옵니다! ^^ 그래도 엄마아빠 외출시에는 거실 자기쿠션에서 자면서 집 잘 지켜요!!
저는 푸들인데 애기때 혼자라 그랬던거 같아요. 6남매 중 유일한 홍일점인데 제가 입양했거든요. 엄마한테서 떨어져서 그런지 같이 데리고 자면 괜찮았는데 자기 배고프면 깨웠어요.
울타리없이키우니 찡찡거리는거없었어요 어릴때 소변패드는 여기저기깔고 점차패드줄이면서키웠어요
저희는 말티푸 6개월차입니다 저희는 울타리 안에서 낑낑대면 그냥무시해버렸어요 그랬더니 받아들이고 잘잡니다
아기강아지가 혼자 자다 깨서 낑낑거리는건 너무 자연스럽지않나요? 벌써 힘드심 안돼는뎅~! 견주님도 익숙치 않아서 힘들게 느껴지시는걸 꺼예요 저도 처음 겪을때 이게 맞나~싶음서 힘겹게 여겼었거든요 이겨내시면 강아지가 큰 기쁨 행복되어줄꺼예요
엄마의 사랑이 그리운거같네요 4개월 말티푸 2아이 키우고있어요 울타리는 위험한곳이나 공간을 나누는 정도만 사용합니다 울타리없이 방에서 집을 지정해주고 저는 딸아이와 침대에서 자요 낑낑거리거나 울타리타는것도 없구요 두아이 모두순둥순둥합니다 가끔 허락할때만 침대에 올라올수있다고 가르치는중이고 가끔침대에서 재우는데 오히려 불편한지 집으로 들어가자려고 자꾸 뛰어내리길래 불편한거같으면 내려줍니다(계단이있는데도 뛰어내려서 ㅠㅠ 그냥 내려줘요ㅠㅠ 사용법도아는데 불편해서그런가봅니다ㅠㅜ) 많이 사랑해주되 해도되는 행동과 하면 안되는행동을 구분지어 규칙적으로 가르치면 울타리 굳이없어도 되더라구요 낑낑거리는게 힘드시면 낑낑거릴때는 가볍게 무시해주시고 조용해지면 간식 주시면서 이뻐라해주세요 저희 두아이 모두 밥먹을때마다 그렇게 했더니 낑낑거리지 않더라구요 덕분에 밥먹을때 기다려 훈련도 같이해서 1석2조의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ㅎㅎㅎ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ㅎㅎ

저희 말티푸랑 색깔도 같고,, 저희 아가는 이제 4.5 개월. 2개월때 데려왔고, 저희도 낑낑많이 대서, 3일만에 울타리 치우고 ,저희방 침대옆에 소파침대를 따로 놔주고 함께 자도록 했더니, 낑낑 없고 안정되게 자더라구요. 근데 초반엔 새벽 몇번 깨서 낑,, 아기처럼 ,토닥이니 다시 잘 잤어요. 이제는 습관되서 잘 자고, 아침 6시 기상이 됬어요. 조금씩 좋와지니,, 시간을 갖고, 화이팅 입니다
울타리 치우고 같이 자면 힘드실까요? 무섭고 외로워서 그럴거같은데 엄마품이 그리울 때아닐까요? 저희뽀야 1살하고 3개월때( 1번 파양 )데려왔을때 혼자 잘 잤다던 아이인데 낑낑 대고 방문앞에 있고 해서 침대로 데려와 같이 자니 잘자더라구요 집 구석구석 탐험도 다니구요 온집안 문은 다 열어놓고 살아요~^^
같이 자면 됩니당
우리집 애기는 그렇치 않았었요..어릴때부터 너무 사람 손타면 그럴수있어요..낑낑 거려도 그냥 무시하고 처다보지말고 그냥 모른척하면됩니다.
유아랑 비슷한 거에요~ 저도 인터넷 지식으로 울타리 했다가 일주일만에 치웠었어요. 낯선 집에 혼자 있다고 느끼면 다른 의지할 존재를 찾게 되나봐요 ㅠ 같이 자고 먹고 하니까 안 낑낑대고 신나서 쫓아다니더라고요ㅎㅎ
저희 강아지랑 색상도 똑같아요~~ 울타리 치우시면 되요~ 대신 한동안은 호기심이 많은 말티푸 성향에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뜯고 다니고 그럴거예요ㅠ 안정이되면 괜찮을거예요~~
저희 아기도 그랬었어요ㅠㅠㅠ 울때 마음은 아프지만 계속 가주면 안 된다고해서 꾹 참았답니당..😢
우리 말티푸 입맛 까다로워 낮에 밥 주면 안먹고 버티다 밤에 다 치워버리고 자면 새벽에 지 배고프다고 겁나 긁으면서 깨워요ㅡㅡ;; 그때 밥 주면 미친듯이 먹음요ㅠㅠ
어머 귀여워라♡♡애기라서 그래요~ 상상만해도 귀여운데 힘들어하지마세요ㅎ
삼개월이면 아가네요 인간아이를생각해보면답이나오지안을까요 아가때는모든것이무섭죠 사랑으로달래주세요 많이 무서울거예요
저희 아이도 그랬어요 그래서 저는 이불에 같이 자요
저도 저희 애 애기때 맨날 잠못자고 새벽에깨서 5키로 빠졌었어요 ㅋㅋㅋㅋㅋ 울타리에 가두는거 안좋대서 울타리 치웠더니 침대올려달라 울고 해서 그냥 계단 설치해줬었어용 적응하면 금방 지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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