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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3개월령 아기들은 이가 자라나며 가려운 이갈이 증상 때문에 손을 장난감처럼 물 수 있어요. 또는 아직 사람의 손길이 낯설고 두려워 방어적인 본능으로 입을 먼저 대는 행동을 보인답니다. 아이가 물려고 할 때는 큰 소리를 지르기보다 단호하게 "아!" 하고 외친 뒤 물던 손을 빼고 하우스 밖으로 나가 1~2분간 완전히 무시해 주시거나, 개껌이나 장난감을 대신 입에 물려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억지로 몸을 붙잡아 통제하려 하면 손길에 대한 거부감이 더 심해져 성견이 되어서도 무는 버릇으로 고착될 수 있으니, 간식을 한 손에 쥐어주며 몸을 부드럽게 만져주는 둔감화 교육을 매일 조금씩 반복해 손길이 안전하다는 신뢰를 심어주는 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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