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 아이가 저녁에만 입질이 심해진다면 하루 동안 쌓인 피로나 쌓여있던 에너지가 표현되는 모습일 수 있어요. 아니면 혹시 저녁 시간에만 가족분들이 돌아오신다는 등 어떠한 이벤트가 있으면 그로 인해 흥분되어 그럴 수도 있답니다. 이럴 때는 혼내기보다는 입질을 하는 순간 혹은 하기 전에 상호작용을 끊고 흥분을 가라앉히도록 유도해 주세요. 그리고 씹을 수 있는 장난감이나 간단한 노즈워크로 에너지를 해소해주면 훨씬 좋아져요. 지금은 적응 중인 시기라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요, 잘 하고 계세요 💛
꼭 시바견이 아니여도 강쥐들 애기때는 이갈이 한다고 이가 간지러워서 무는건대 입질처럼 느껴질수도 있어요. 노즈워크 개껌이나 물고 놀수있는 장난감을 종종 줘보시는건 어떨까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저는 버릴 양말이나 옷에 손톱만한 간식 숨겨서 노즈워크로 많이 썼어요. 그거 다물어뜯으면 그냥 버리면되서 좋아요^^
댓글 3